동물점 이라네요.

동물점가기

인간이되고자.. 놀러다니다 저티네서 발견! 이런거 좋아하지만 결과는??

호랑이 (어째 매번 사나운것만..; 전엔 표범,늑대,여우같은게 있었다..)

학교 사회 가정에서 자신의 생활권 전체를 조망하며 밸런스를 잘 취하고 감각이 발군이다. (글쎄요;;)옆에 호랑이의 사람이 있으면 생활하는 것이 쉽고 좋은 분위기가 된다.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가진 인정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위에 부탁도 잘 들어주는 좋은 사람.부탁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견실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기에 땡땡이 치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으음..;) 쉬지 않고 일하는 자세를 모두는 존경의 자세로 보고 있다.(쉬는뎁쇼...;마구마구)

돌연 방의 모습을 확 바꾸는 짓을 한다. 기분전환과 방을 화려하게 꾸미고 싶다는 기분이겠지만 이런 속에서도 시간이 있으면 뭔가를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자세가 보인다.(시간이 있으면 마비를=ㅁ=!)

유연한 분위기가는 호랑이 캐릭터를 가진 사람의 품격. 여유가 있고 당당한 분위기를 깨뜨리지 않는다. 주위로부터 평가가 높기 때문에 주위의 눈을 의식하고 의사 결정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한다고 결정한 일은 때려 죽여도 하는 강함이 있다.(때려죽임 할꺼에요..;)

말에 상처받음을 자타가 공인하는 것. 우정과 애정을 듬뿍 갖고 있기에 남이 웃으면서 하는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는 면이 있다. (가끔.. 욕인지 칭찬안지 구별을 못하는게 흠;;)

「나는 틀림없다」고 밀어붙이는 것이 곤란한 성격이기도 하다. 여자라면 결혼하고 나서도 일을 계속하고 어린애가 있어도 남편 간병이 필요해도 모두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하면 된다」란 정신으로 어중간하게 살지 않는 최선의 노력가이다. (<-이것이 어중간한것 아닌가?)

 

그다지..말이 뭉뜽그려져 있어서 안맞는거같긴한데 세세한부분은 맞는듯..

그렇지만, 성격은 역시 살아가며 변해가는거에요.  안그랬음 난 정말 순진무구했을꺼야!! (발악..=ㅁ=)


달려라 마비 라이프!!!

넵...달리고있습죠... 달리느라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달리긴하지만..



정작 랩은 안오르고있잖아!!!


결혼도 해봤고 남활정령도 질렀고... 이제 검남이만 지르면 +ㅁ+

이런생각하느라 두달째 취직도 안하고있는나... 못한다기보단 계획적으로 안하는중이라지=ㅁ=!

그치만...쫌더 놀고싶다..;ㅁ; 돈만 있었음 콱!!(<-이게 제일 문제;;)

결혼식사진이 대략 나이스라 이거밖에 건지질 못했어용 =ㅁ=~



클릭하면 대빵만한게 나오려나?... 요즘 컴맹이 되었어요-_-;; 그래도 무사결혼 (무려한달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